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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국립수산과학원, 생분해 그물 원료 4종류 새로 개발

ANKOR Bioplastics
2020-03-13
조회수 138

국립수산과학원, 생분해 그물 원료 4종류 새로 개발

- 원료 다변화를 통한 생분해 그물 가격 인하 기대 -



■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(원장 최완현)은 유령어업* 저감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생분해 그물용 원료 4종류**를 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.

* 유령어업 : 일반적인 그물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썩지 않는 나일론 등의 섬유로 만들어지며, 어업 중 그물을 잃어버리면 물고기가 걸리게 되고, 걸린 물고기를 먹으려 다른 포식자가 다시 걸려 죽게되는 어업을 일컬음

** 신규 원료 4종 : PBEAS, PBEAS+AH, PBES, Bio-PBS

○ 생분해 그물은 바다 속에서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어 없어지는 그물로 유령어업에 의한 수산자원 감소 방지와 환경보존 등의 장점이 있다.

■ 수산과학원은 2005년 세계 최초로 PBS(폴리부틸렌석시네이트) 원료로 된 생분해 대게자망을 개발해 어업현장에 보급하고 있다.

○ PBS 원료로 만든 대게자망은 대게어업에는 적합했으나 꽃게, 참조기 등을 어획하는 다른 자망에는 유연도가 낮아 적합하지 않았으며 가격도 일반 어구에 비해 2~3배 비싸다는 단점이 있었다.

■ 수산과학원은 이러한 문제점 개선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(주)안코바이오플라스틱,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, (사)제주근해유자망어선주협의회와 함께 생분해 그물용 고성능 원료개발과 생산비 절감 연구를 추진하여 새로운 4종류의 원료 개발에 성공하였다.

○ 이번에 개발한 원료 4종류는 기존 생분해 그물용 원료에 비해 강도, 유연성, 분해성, 친환경성 등이 향상됐으며, 원가도 5% 정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.

■ 또한 신규 원료로 제작한 꽃게 자망과 참조기 자망의 어획성능 시험에서도 기존 나일론 그물과 동등한 성능을 보였다.

○ 이러한 것은 신규 원료로 만든 그물실의 파단강도*, 신장률** 등의 주요 물리적 특성 값이 기존 나일론 그물실의 95%까지 근접하였고, 유연도는 이전 생분해 그물실에 비해 20%나 향상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.

* 파단강도 : 그물실이 끊어지기까지의 최대 힘

** 신장률 : 그물실이 늘어나는 비율

■ 최완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“다양한 생분해 그물용 원료 개발을 통해 주요 어종별로 적합한 그물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.”며, “저렴하게 보급되는 생분해 그물 사용이 확대되면 해양생태계와 수산자원 보호 효과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.”라고 말했다.


자료출처 : 국립수산과학원 보도자료 http://www.nifs.go.kr/distantwater/skin/doc.html?fn=ofiris_20200311131121383.hwp&rs=/distantwater/preview/insmaterial/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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